126 Madison Avenue, 미국 맨해튼에 있는 주거용 초고층 빌딩.
126 매디슨 애비뉴(매디슨 하우스)는 맨해튼 노매드에 위치한 높이 245.4미터(805피트), 62층의 주거용 마천루입니다. 유리 외관은 밝은 색의 수직 테라코타 띠로 구분되며, 꼭대기는 위쪽으로 기울어진 여러 층으로 나뉩니다. 타워에는 바닥부터 천장까지 이어지는 창문을 갖춘 199개의 콘도미니엄이 있으며, 매디슨 애비뉴와 이스트 31번가 모퉁이에는 7,500제곱미터 규모의 다층 상업용 별관이 있습니다.
J.D. 칼라일은 2015년 3월에 부지를 1억 200만 달러에 사들여 53층 타워를 계획했다. 2016년 12월 설계 변경으로 62층 건물이 되었고, 2017년에 공사가 시작되어 2018년 5월 뱅크 오브 오즈크가 3억 5천만 달러를 융자했으며 2019년 6월에 골조가 최고 높이에 도달했다. 2021년에 완공되어 2022년에 문을 열었다.
타워의 꼭대기는 위로 기울어진 여러 면으로 나뉘고, 밝은 테라코타 세로 띠가 유리 외벽을 끊어 줍니다. 저층부에는 매디슨 애비뉴와 이스트 31번가 모퉁이에 7,500제곱미터 규모의 여러 층짜리 상업 증축부가 있어, 건물은 단순한 로비 벽이 아니라 상점 정면으로 거리와 만납니다.
이 타워는 이스트 30번가와 이스트 31번가 사이, 매디슨 애비뉴와 피프스 애비뉴 사이에 있으며 매디슨 스퀘어 파크에서 몇 블록 북쪽에 있습니다. 7,500제곱미터 규모의 여러 층짜리 상업용 별관이 매디슨 애비뉴와 이스트 31번가 모퉁이를 차지합니다. 건물은 주거용이므로 수영장, 스파, 도서관, 체육관, 옥상 정원은 입주민 전용입니다.
이 건물에는 주민 편의 시설로 실내 수영장과 골프 시뮬레이터가 있어 일반적인 맨해튼 주거용 타워와 차별화됩니다. 이러한 시설은 이 건물이 제공하고자 하는 럭셔리한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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