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omas Jefferson, 미국 클리블랜드에 있는 청동상
토머스 제퍼슨은 칼 비터가 1911년에 만든 높이 약 180센티미터의 청동상으로, 클리스모스 의자에 앉아 국무 문서를 들고 있다.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의 카이어호가 카운티 법원 입구 계단 양옆을 장식하며, 비터의 앉은 알렉산더 해밀턴상과 짝을 이루고 두 작품 모두 로만 브론즈 웍스가 주조했다.
1909년 칼 비터는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의 카이어호가 카운티 법원 입구 계단 양옆을 장식할 앉은 자세의 토머스 제퍼슨 청동상과 알렉산더 해밀턴 청동상을 의뢰받았다. 두 작품은 로만 브론즈 웍스에서 주조되어 1911년에 설치되었으며, 제퍼슨상은 높이 약 72인치(180센티미터)이다. 비터는 이 법원을 위해 존 서머스와 맨스필드 경의 대리석 아티카상도 만들었다.
받침대에는 제퍼슨의 인용문이 새겨져 있는데, 동쪽에는 "The greatest service which can be rendered to any country is to add a useful plant to its culture"가, 서쪽에는 다수 의지와 소수 권리에 관한 구절이 있다. 받침대에는 제퍼슨 고등학교 졸업생과 재학생, 교육구 이사회의 기증과 1915년 6월이라는 날짜가 적혀 있다.
동상은 클리블랜드 도심의 카이어호가 카운티 법원 입구 계단 앞에 서 있으며, 비터가 만든 앉아 있는 알렉산더 해밀턴 동상과 마주 보고 있습니다. 야외 공공 조각으로 광장에서 언제든 볼 수 있습니다. 클리스모스 의자와 제퍼슨이 든 국무 문서를 눈여겨보세요.
클리블랜드 동상은 독립선언서를 작성했던 33세의 제퍼슨을 표현합니다. 1913년 세인트루이스에서 만들어진 더 큰 대리석 버전은 루이지애나 매입 당시 60세의 그를 보여줍니다. 비터가 세인트루이스상을 위해 만든 4분의 1 크기 석고 모형은 세인트루이스 미술관이 소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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