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 Park Tower, 미국 미드타운 맨해튼의 오피스 타워
500 파크 타워는 미드타운 맨해튼에 있는 40층 건물로, 처음 11개 층은 사무실 공간이고 그 위에 56개의 주거 유닛이 쌓여 있습니다. 포스트모던 디자인은 상업 및 주거 기능을 단일 구조로 통합합니다.
11층 펩시콜라 빌딩은 스키드모어 오윙스 앤 메릴의 고든 번셰프트와 내털리 드 블루아가 설계해 1958년부터 1960년까지 회사 본사로 지어졌다. 펩시콜라는 1967년까지, 이어 올리베티가 1978년까지 사용했고, 1982년 무렵 암스테르담 로테르담 은행이 들어왔으며 같은 시기 옆에 제임스 스튜어트 폴셰크 앤 파트너스 설계의 40층 500 파크 타워가 세워졌다. 1995년 뉴욕시 랜드마크로 지정되었다.
1958~1960년에 지어진 원래 펩시콜라 빌딩은 나탈리 드 블루아가 유리 상자로 구상하고 고든 번샤프트가 구조 기둥을 배치했다. 로비는 처음에 전시 공간으로 쓰였다. 이 건물은 거쳐 간 입주 기업에 따라 올리베티 빌딩, ABN암로 은행 빌딩 등 여러 이름으로 불렸다.
화강암 광장은 파크 애비뉴와 59번가 양쪽 모두 보도까지 이어진다. 파크 애비뉴 쪽은 보도와 같은 높이지만 59번가 서쪽 끝에서는 네 계단 높아 단상처럼 보인다. 포장은 1980년대에 만들어졌고 동쪽 끝에는 스테인리스 강 정육면체가 있다.
1980년대 타워를 지을 때 깔린 광장의 화강암 포장은 보도에서 건물까지 이어지며, 동쪽 끝에는 스테인리스 스틸 정육면체가 놓여 있다. 1960년의 원래 건물은 59번가 쪽에서 네 계단 더 높아지는 이 기단 뒤에 자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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