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mátník Pražského povstání, 체코 프라하 흘루보체피에 있는 전쟁 기념비
기념비는 두 부분으로 구성된다. 왼쪽에는 바리케이드 전투원을 묘사한 큰 모자이크가 있고, 오른쪽에는 원래 168명의 방어자 이름과 출생 연도를 나열한 기념판이 있다. 이 판은 2 x 2미터 크기였으며 미로슬라프 플로리안의 시구가 새겨져 있었다. 모자이크는 마르틴 슬라드키가 제작했고, 설계는 마르틴 슬라드키, 미로슬라프 플로리안, 이르지 단다, 얀 슈피차크가 맡았다.
이 기념비는 1945년 5월 프라하 봉기에서 전사한 168명의 수호자를 기리기 위해 1988년에 세워졌으며, 이전의 작은 기념비들을 대체했습니다. 이 전사들은 제2차 세계 대전의 마지막 날에 나치 점령에 저항했습니다.
모자이크 패널은 바리케이드 전투원들을 묘사하며, 제작자인 화가 마르틴 슬라드키는 다른 대형 모자이크도 만들었다. 2 x 2미터 명판 위에는 미로슬라프 플로리안의 시구 "Padli za Prahu a řeka šeptá jejich jména jako přísahu"(그들은 프라하를 위해 쓰러졌고 강은 그들의 이름을 맹세처럼 속삭인다)가 새겨져 있었다. 명판에는 168명의 이름과 출생 연도가 나열되었으며, 여성 블라스타 레오폴도바와 18세의 최연소자도 포함되었다.
블타바 강에서 이 장소까지 포장된 계단이 올라가 있지만, 주변에 공사가 진행 중입니다. 이곳에는 쉼터나 좌석이 없으므로 편한 신발을 착용해야 합니다.
청동 명판은 세월이 흐르며 도난당해 플라스틱으로 대체되었고, 이후 반달리즘으로 훼손되었습니다. 2019년에는 모자이크가 스프레이 낙서로 훼손되었으나 이듬해 청소되었습니다. 프라하 5구는 이후 168명의 이름을 즐리호프의 프라하 봉기 기념비로 옮겼고, 바란도프 기념비는 전쟁묘지 등록에서 제외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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