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pel in Evangelic Cemetery in Strašnice, 체코 공화국 스트라시니체에 있는 복음주의 묘지의 예배당
복음주의 묘지의 예배당은 건축가 아돌프 푀어가 설계한 깔끔한 건축적 선을 지닌 현대적인 구조물입니다. 묘지 중앙에 자리 잡고 있으며 예배가 열리는 신성한 공간임을 분명히 나타냅니다.
예배당은 20세기 전반에 아돌프 푀어의 설계로 지어져 독일 개신교도들이 사용했다. 1955년 11월 9일 구청 ONV Praha 10이 이를 체코슬로바키아 후스 교회에 넘겼고, 교회는 내부에 납골당을 마련했다. 묘지는 1945년 이후 사용되지 않다가 1950년 공식 폐쇄되었으며, 1958년 스포츠·휴양 용지로 철거하려던 계획은 실행되지 않았다.
이 예배당은 체코슬로바키아 후스파 교회의 초대 총대주교 카렐 파르스키의 이름을 따서 명명되었으며 후수프 스보르라고도 불립니다. 1955년부터 납골당을 갖추고 있으며, 2009년부터 2015년까지의 보수 공사에서 독일어 문구 'CHRISTUS IST UNSER LEBEN'이 복원되었습니다.
예배당은 프라하 10구 스트라슈니체의 비노흐라츠카 거리를 따라 있는 복음주의 묘지 북동쪽 벽 옆에 있으며, 비노흐라츠카 거리를 지나는 트램으로 갈 수 있다. 묘지는 1950년에 공식 폐쇄되어 매장과 유골 안치가 금지되었으므로 지금은 추모 공간이지 운영 중인 묘지가 아니다. 예배당은 2009년부터 2015년까지 보수되었다.
2009년부터 2015년까지의 보수 공사에서 예배당에 독일어 문구 'CHRISTUS IST UNSER LEBEN(그리스도는 우리의 생명)'이 복원되었다. 이 공사는 묘지와 여러 묘, 묘지기 집을 포함해 6,200만 코루나가 들었다. 예배당은 성령 강림절 일요일에 토마시 부타 총대주교와 전 총대주교 요세프 슈파크에 의해 축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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