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urch of Saint James the Greater in Kněževes, 체코 공화국 크네제베스에 있는 가톨릭 교회
크네제베스의 성 야고보 대교회는 1721년 얀 요제프 발트슈테인 백작의 의뢰로 프란티셰크 이그나츠 프레에의 설계로 추정되는 도면에 따라 지어진 단랑 바로크 교회이다. 정사각형 제단실과 반원형 후진, 북쪽에 팔각 등불 돔이 있는 탑, 20.1×8.9미터의 신랑을 세 칸 통천장으로 덮은 구조를 갖추고 있다.
크네제베스에는 1327년에 이미 본당 교회가 기록되어 있으며 당시 요새화되어 해자의 일부가 남아 있다. 원래 건물은 1718년에 불타 나선 계단이 있는 탑만 남았다. 얀 요제프 폰 발트슈타인 백작은 1721년 프란티셰크 이그나츠 프레에의 설계로 추정되는 새로운 바로크 교회를 이 자리에 세웠다. 2003년 12월 31일까지 본당 교회였고 이후 페트로비체 본당의 지교회가 되었다.
이 교회는 2003년 12월 31일 이후 페트로비체 우 라코브니카 본당의 지교회이며 독립 본당이 아니다. 제대에는 성모 마리아와 성 바츨라프에게 봉헌된 측면 제대가 있고, 후자에는 요제프 보이테흐 헬리흐의 그림이 걸려 있다. 네 번째 제대는 신로마네스크 양식으로 성 안나에게 봉헌되었다.
교회는 크네제베스 중심부의 바츨라프 광장에 있으며, 삼면이 물도랑으로 둘러싸인 옛 묘지의 공원 같은 부지에 서 있다. 정사각형 제단실과 북쪽 탑을 갖춘 단랑 건물로, 페트로비체 우 라코브니크 교구의 지교회이므로 정기 예배는 열리지 않는다. 방문 전에 현지에서 확인하는 것이 좋다.
이 교회는 2004년 1월 1일부터 페트로비체 우 라코브니카 본당의 지교회이며 현역 본당 교회가 아니다. 2003년 12월 31일까지는 본당 교회였다. 나선 계단이 있는 탑은 이전 건물을 태운 1718년 화재에서 살아남았고, 옛 묘지 부지는 지금도 삼면이 물도랑으로 둘러싸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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