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žní kolonáda, 체코 카를로비 바리에 있는 목조 콜로네이드
트르즈니 콜로네이드는 카를로비 바리의 테플라 강변에 있는 목조 콜로네이드로, 세 개의 미네랄 온천이 있습니다. 구조물은 아치형 기둥과 정교한 조각이 특징인 복잡한 목공예를 보여주며, 이 장식은 세 면에 걸쳐 펼쳐져 있습니다.
이 콜로네이드는 1875년 철거된 카를로비 바리 구 시청사 자리에 도시의 네 콜로네이드 가운데 세 번째로 세워졌다. 1883년 빈 출신 목수 프란츠 외스터라이허가 완공했다. 펠너와 헬머의 설계안을 위한 자금이 없어 10년 한시 임시 건물로 계획되었으나 오늘날까지 제 역할을 하고 있다. 1904~1905년에 덧붙인 오른쪽 날개는 1890년 홍수로 손상되어 헐린 이웃 마르크트브룬 집 자리에 시장 샘을 덮은 것이다.
이 열주랑은 원래 Žrout(‘대식가’)라 불린 카를 4세 샘, 하성 샘, 시장 샘을 덮고 있다. 전설에 따르면 카를 4세 황제가 직접 이 샘에서 병든 팔다리를 치료했다고 한다. 시장 샘은 원래 이웃한 마르크트브룬 집에서 솟았는데, 1890년 홍수로 손상되어 철거되었고 그 자리에 1904~1905년 열주랑의 오른쪽 날개가 세워져 샘을 덮었다.
콜로네이드는 도보로 쉽게 접근할 수 있으며 강을 따라 넓고 평평한 길이 있어 대부분의 방문객이 이용할 수 있습니다. 혼잡이 적은 이른 아침에 방문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1939년 이곳에 설치된 아돌프 저켈의 청동 부조는 원래 브지들로 주랑에서 옮겨온 것입니다. 이 부조는 브지들로 샘의 발견 전설을 묘사하며, 카를 4세 샘의 전설이 아닙니다. 패널은 주랑 왼쪽 날개, 카를 4세 샘 위에 걸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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