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tr I monument in Karlovy Vary, 체코 카를로비바리 페트로프 언덕에 있는 표트르 대제의 사암 흉상
카를로비바리의 표트르 1세 기념비는 온천 숲의 페트로바 비시나 바위 꼭대기, 낮은 소용돌이 장식 받침대 위에 놓인 실물보다 큰 사암 흉상이다. 풍성하게 곱슬거리는 머리는 덮개가 없고 어깨에는 주름진 망토가 걸쳐 있으며, 받침대에는 금빛 키릴 문자로 이름이 새겨져 있다. 그 아래 검은 대리석 판에는 이 온천지를 찾은 러시아 황실 가족의 이름이 적혀 있다.
사암 흉상은 1877년 프라하 조각가 토마시 세이단이 제작하여 표트르 대제가 1712년 말을 타고 나무 십자가까지 올라가 자신의 이니셜을 새긴 페트로바 비시나의 바위 위에 세워졌습니다. 1909년에는 풍화된 복제품으로 교체되었고, 2011년에는 러시아 기업 티노바 그룹이 차르의 첫 방문 300주년을 맞아 완전 복원을 후원했습니다. 이 기념물은 1958년부터 문화 기념물로 보호되고 있습니다.
사암 흉상은 페트로바 비시나의 바위 위에 서 있는데, 1712년 표트르 대제가 안장 없는 농부의 말을 타고 나무 십자가까지 올라가 자신의 이니셜 MSPI를 새겼다고 전해진다. 언덕은 그의 이름을 따서 명명되었고 나중에 전망대가 조성되었다. 흉상 아래 검은 대리석 판에는 온천을 찾은 러시아 황실 가족의 이름이 적혀 있고 양옆에는 프랑스어와 러시아어 시가 새겨져 있다.
흉상은 카를로비바리 위쪽 온천 숲의 페트로바 비셰나 정상 바위 위에 서 있으며, 숲길을 걸어야 닿을 수 있다. 시내 중심가에 있지 않다. 옆의 전망대와 나무 십자가는 2011년에 복원되었다.
이 사암 흉상은 원본이 아니다. 1877년 토마시 세이단이 만든 작품이 풍화되자 1909년 역시 사암으로 된 충실한 복제품으로 교체되었다. 2011년 차르의 첫 방문 300주년을 맞아 러시아 기업 티노바 그룹이 20만 코루나를 들여 전면 복원을 후원했고, 같은 해 9월 24일 표트르 1세 축제에서 공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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