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urch of the Exaltation of the Holy Cross in Litomyšl, 체코 공화국 리토미슐에 있는 교회 건물
리토미슐의 성십자가 현양 교회는 조각된 석재 디테일과 성경 장면을 보여주는 색유리 창문을 갖춘 고딕 양식의 구조물입니다. 내부에는 고딕 건축 양식의 전형적인 장식 요소가 공간 전체에 전시되어 있습니다.
1355년 주교 얀 2세 스트르제다는 아우구스티누스회 수사들을 리토미슐로 불러들였고, 1356년부터 야쿠프 명인의 지휘로 수도원과 교회를 짓기 시작해 1376년에 골조가 완성되었다. 후스 전쟁 후에도 교회는 온전히 남았고, 1448년에는 사라진 성 클레멘스 교회에서 본당이 이곳으로 옮겨졌다. 1460년 화재로 주랑의 고딕 볼트가 소실되었다.
이 교회는 리토미슐 본당의 주 교회로, 신자들이 정기 예배를 위해 모입니다. 연중 클래식 음악 콘서트와 기타 문화 행사가 열립니다. 1994년 리토미슐 교구 설립 650주년을 맞아 교회에 참사회가 설립되었습니다.
교회는 방문객에게 개방되어 있으며 건축적 특징을 설명하는 가이드 투어가 제공됩니다. 건물을 여유롭게 둘러보고 세부 사항을 주의 깊게 살펴볼 시간을 가지세요.
남쪽 현관과 북쪽 현관 아래의 주임신부 지하 묘소는 지나치기 쉽다. 사제관과 성물실 사이에 있는 성 요셉 경당은 1350년대의 창 살창, 궁륭 늑골, 프레스코 벽화 조각을 간직하고 있다. 이 교회는 후스 전쟁 후 리토미슐 대성당의 폐허에서 옮겨온 성 빅토리누스의 성유물함도 보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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