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urch of Blessed Maria Restituta, 체코 브르노의 레스나에 있는 로마 가톨릭 교회
복자 마리아 레스티투타 성당은 브르노 레스나 지역에 있는 콘크리트 성당으로, 원형 평면을 가지고 있으며 보행자 다리로 본관과 연결된 별도의 탑이 있습니다. 본당 건물 아래에는 주거 시설이 있어 복합 용도 건물입니다.
지역 신자들은 1968년 이후 이미 성당을 생각했지만 정상화 시기에 계획은 멈췄다. 벨벳 혁명 뒤 계획이 되살아났고 2014년까지 모금으로 4천만 코루나가 모였다. 주춧돌은 2017년 9월 5일에 놓였고 2019년에 골조가 완성되었으며, 2020년 9월 12일 보좌 주교 파벨 콘즈불이 성당을 축복했다. 이름은 나치 정권에 저항하다 처형된 브르노 출신 수녀 마리아 레스티투타에서 따왔다.
이 성당은 브르노 출신으로 1942년 나치에 의해 처형된 수녀인 복자 마리아 레스티투타에게 봉헌되었습니다. 본당은 2004년 10월 레스나에 문을 연 마르틴 스트제다 신부와 복자 마리아 레스티투타 영성 센터에서 비롯되었으며, 브르노-레스나 본당은 2005년 1월 1일에 설립되었습니다.
성당은 레스나 주거 단지에 서 있으며, 노출 콘크리트로 된 31미터 높이의 독립 탑이 육교로 원형 본관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탑의 전망 지점은 아직 일반에 공개되지 않았으므로 기대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부지에는 영성 센터, 커뮤니티 홀, 지하 주차장도 있습니다.
탑에는 빛과 생명을 의미하는 그리스어 비문 FOS-ZOE가 새겨져 있습니다. 내부에서는 하루 중 특정 시간에 16개의 종으로 이루어진 카리용이 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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