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urch of the Assumption of the Virgin Mary, 체코 코노예디에 있는 바로크 양식의 교회.
코노예디에 있는 성모 승천 교회는 높은 탑과 장식된 외벽을 갖춘 바로크 양식의 종교 건물입니다. 이 건물은 이 시대 바로크 건축의 전형적인 위로 솟아오르는 선과 장식적 세부 요소를 보여줍니다.
이 자리의 고딕 교회는 1699년 프란티셰크 안토닌 슈포르크가 탑이 있는 단랑 교회로 개축해 구호원과 연결했습니다. 현재의 후기 바로크 교회는 1748년 세르비테 수도원을 위해 착공되어 1750년 지붕이 올려졌고 1752년 8월 20일 축성되었습니다. 1786년 요제프 2세가 수도원을 폐지하자 교회는 본당 교회가 되었습니다.
이 교회는 성모 마리아의 승천에 봉헌되었지만, 1739년 설립 문서에는 세르비테회의 일곱 성인 창립자와 고통의 성모, 성 페레그리누스, 성 율리아나 팔코니에리에게 바치는 제단도 언급되어 있습니다. 여덟 개의 제단은 세르비테회의 도상 체계를 따르며, 교회는 현재 폐쇄되어 수리 중입니다.
교회는 코노예디 마을 가장자리의 높은 암반 지대에 있으며 성이 아니라 옛 세르비타 수도원 단지 안에 자리합니다. 현재 폐쇄되어 보수 중으로, 한쪽 벽의 붕괴 위험 때문에 강철 인장봉으로 구조를 보강했고 남은 가구는 교회 측이 반출했습니다.
이 교회는 성이 아니라 옛 세르비테 수도원 복합 단지에 속합니다. 1786년 수도원이 해산된 후 얀 프란티셰크 크리스티안 스베르츠-슈포르크가 수도원 건물을 성으로 개조했습니다. 1945년에는 인근 채석장에서 탄약이 폭발해 성물실 천장이 무너지고 창문이 창틀째 날아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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