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seum on the demarcation line in Rokycany, 체코 로키차니에 있는 군사 박물관
경계선 박물관은 로키차니 외곽 슈탸흘라비 방면 183번 도로변의 옛 군사 시설을 사용합니다. 야외에는 제2차 세계대전 당시와 전후 체코슬로바키아군·체코군의 차량 150여 대가 대부분 주행 가능한 상태로 전시되어 있으며 전차, 장갑차, 포병, 공병·대공 장비가 있습니다. 실내에는 제1공화국군, 독일 국방군, 영국·미국·소련군의 군복과 무기, 문서가 있습니다.
박물관은 재향군인의 날인 1997년 11월 11일에 문을 열었고, 이르지 셰디비 장군이 제1차 세계대전 휴전 시각인 11시 11분에 테이프를 끊었다. 체코 육군 지상군 재단이 운영하며 Klub vojenského muzea가 협력한다.
박물관은 로키차니 인근의 분계선에서 이름을 따왔으며, 스트라시체 전차 훈련장에서 지상군의 날 행사인 BAHNA를 주최합니다. 체코 육군 지상군 재단과 박물관 클럽이 운영하며, 홀로코스트와 로키차니 지역 저항 운동을 다루는 전시도 있습니다.
박물관은 로키차니 외곽, 슈차흘라비 방면 183번 도로변의 옛 군사 시설에 있습니다. 야외의 150대 이상 차량은 노천 전시라 건조한 날이 더 편안합니다. 4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매일 9시부터 18시까지 문을 엽니다.
박물관은 체코 육군 지상군 재단이 운영하며, 부지에는 대부분 주행 가능한 군용 차량 150여 점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소련 T-34/85 전차, SU-100 자주포, OT-810 반궤도차 등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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