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urch of Christ the Savior and community center Prague-Barrandov, 프라하 흘루보체피에 있는 교회 건물
구세주 그리스도 교회는 프라하의 바란도프 지역에 있는 현대적인 교회 건물로, 부속 커뮤니티 센터를 갖추고 있습니다. 이 구조는 예배 공간과 지역 모임 및 지역 회의를 위해 설계된 개방된 공간을 결합합니다.
바란도프에 교회를 세우려는 구상은 바츨라프 M. 하벨이 별장 지구를 조성하던 1934년에 처음 기록되었으나 전쟁과 공산 정권으로 무산되었다. 1981~1986년 판넬 주택 단지(8,489가구, 29,700명)가 들어선 뒤 계획이 다시 떠올랐다. 교구는 1994년부터 그루소바 거리의 공사용 임시 건물을 사용했고 2009년 석면 때문에 철거되었다. 아틀리에 지슈카가 설계한 교회는 2018년에 착공해 2020년 11월 22일 축성되었다.
이름은 ‘구세주 그리스도’를 뜻하며, 교회는 2020년 11월 22일 그리스도 왕 대축일에 봉헌되었다. 함께 있는 커뮤니티 센터와 카페는 신자뿐 아니라 바란도프 주택 단지의 모든 주민에게 열려 있다. 2018년 11월 1일 도미니크 두카 추기경이 축복한 주춧돌은 정문 포털 오른쪽에 박혀 있다.
성당, 커뮤니티 센터, 카페는 프라하 5구 바란도프 주택 단지의 한 건물로, 흘루보체피의 성 필리프와 야코프 본당이 관리한다. 2018년 11월 1일 축복받은 주춧돌은 입구 포털 오른쪽에 박혀 있어 방문객이 찾아볼 수 있다.
입구 포털 오른쪽에 박힌 주춧돌은 2018년 11월 1일 모든 성인 대축일에 도미니크 두카 추기경의 축복을 받았습니다. 주요 기부자인 오르가니스트 파벨 치제크는 오르간과 건축비 상당 부분을 후원했고, 프란치스코 교황으로부터 성 그레고리오 대교황 훈장 기사 작위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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