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břany, 체코 카니체 근처의 성터
오브자니는 스비타바 계곡을 내려다보는 언덕 위, 오브자니에서 북동쪽으로 2킬로미터 떨어진 카니체 지적지에 있는 성터입니다. 문화 기념물로 보호되는 유적은 서 있는 벽이 아니라 지형 흔적과 석조 조각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게르하르트 폰 츠브라슬라프 운트 오브르자니는 13세기 중반 이후 성을 지었고 1278년 처음으로 '오브르자니의'라는 칭호를 사용했다. 그의 아들 스밀은 1313년경 사망했고, 보헤미아 왕 요한 폰 룩셈부르크는 성을 리파의 하인리히에게 넘겼으나 그의 수비대는 브르노 상인들을 습격했다. 1315년 또는 1316년 브르노 군대가 성을 함락하고 불태웠으며 이후 재건되지 않았다.
성은 브르노 근처의 오래된 오브르자니 영지 이름을 따서 명명되었으며, 보체크 폰 쿤슈타트 운트 포데브라트가 1365년 이전에 호스틴 산지에 세운 새 성에 그 이름을 사용했다. 유적은 체코 공화국의 문화 기념물로 보호되고 있다.
유적지는 카니체 마을에서 시작하는 표시된 하이킹 코스를 통해 갈 수 있으며, 연중무휴 무료로 개방됩니다. 언덕길과 울퉁불퉁한 지형을 위해 튼튼한 신발을 신으세요.
1315년 또는 1316년, 성주 하인리히 폰 라이파가 수비대에게 지나가는 상인들을 습격하게 하자 브르노 시민들이 성을 포위하고 불태웠습니다. 이후 재건되지 않았습니다. 이 유적은 현재 체코 공화국의 문화 기념물로 보호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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