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tue of Saint Wenceslas, 프라하 성 벽감에 있는 사암 조각상, 프라하, 체코 공화국
성 바츨라프 동상은 프라하 성 옛 주임사제관 모퉁이의 벽감 안, 1층 높이에 서 있습니다. 1662년 바로크 조각가 얀 이르지 벤들가 만든 사암상으로, 십자가 달린 공작 모자를 쓰고 창에 깃발을 단 채 성 바츨라프 독수리가 그려진 방패를 든 공작의 모습을 보여 줍니다.
이 사암 조각상은 1662년 바로크 조각가 얀 이르지 벤들이 프라하 성 옛 대주교 대리관 모퉁이의 벽감에 1층 높이로 만들었습니다. 벤들이 프라하 야외에 세운 세 점의 성 바츨라프 상 가운데 하나입니다.
사암 조각상은 십자가 달린 공작 모자를 쓰고 창에 깃발을 걸고 성 바츨라프 독수리가 새겨진 방패를 든 성인을 보여 준다. 베른들이 프라하 야외에 남긴 세 점의 성인상 가운데 하나로, 크르지조브니츠키 성당 옆 포도주 기둥의 상과 슈툴초비 정원의 상이 함께 있다.
사암 조각상은 프라하 성 옛 주임사제관 모퉁이의 1층 높이 감실에 있어 가까이 다가서기보다 아래에서 올려다보게 됩니다. 성의 안뜰을 지날 때 건물 모퉁이 위쪽을 살펴보세요.
받침대에는 단순한 추모를 넘어 체코 사람들의 보호를 요청하는 문구가 새겨져 있습니다. 이 말은 기념물에 예술 작품 이상의 깊은 의미를 부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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