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urch of the Virgin Mary of the Rosary, 체코 플젠의 교회
로사리오 성모 마리아 교회는 1912~1913년 에두아르트 소호르가 안톤 묄러의 설계로 지은 삼랑식 교회입니다. 길이 55.27m, 익랑 폭 24m, 천장 높이 13m이며, 높이 56.75m의 탑에는 요제프(2004)와 도미니크(2005) 종, 1923년산 시계가 있습니다.
이 교회는 1912~1913년에 바른스도르프 출신 건축가 안톤 뫼러의 설계와 프라하 건축업자 에두아르트 소호르의 시공으로 지어졌으며, 1913년 10월 30일 프라하 대주교 레프 스크르벤스키 추기경에 의해 축성되었습니다. 1999년 4월 7일부터 문화재로 지정된 도미니코회 수도원 복합체의 일부입니다.
이 교회는 플제니-슬로바니의 본당 교회로, 124년 만에 1910년 도시로 돌아온 도미니코회가 사목합니다. 이름은 묵주를 뜻하며, 내부 주제단 위에는 묵주 성모상 군상이 있습니다.
교회는 플젠 동부 교외의 슬로바니 지구, 이라스크 광장 한가운데에 있으며 프란티슈칸스카 거리에 있지 않습니다. 플젠-슬로바니 본당의 본당 교회이자 인접한 도미니코 수도원의 일부이므로, 방문은 본당 예배 시간 사이에 이루어집니다.
탑의 십자가는 1913년 7월 25일에 세워졌고, 교회는 1913년 10월 30일 프라하 대주교 레프 스크르벤스키 추기경에 의해 봉헌되었으나 내부에는 아직 긴 의자와 측면 제단이 없었다. 높이 56.75m의 탑에는 요제프(2004)와 도미니크(2005) 종과 1923년의 시계가 있고, 1599년의 낡고 작동하지 않는 요제프 종은 교회 안에 놓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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