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urch of the Assumption of the Virgin Mary, 체코 우스티나트라벰에 있는 교회 건물
성모 승천 교회는 연한 노란 회벽과 어두운 석재 테두리를 갖춘 삼랑식 고딕 홀 교회입니다. 서쪽에는 높이 65미터의 탑이 솟아 있으며 가파른 녹색 첨탑과 네 모서리의 작은 탑이 있고, 본당에는 석재 트레이서리가 있는 높은 첨두 아치 창이 늘어서 있습니다.
현재 교회의 건설은 1318년경 이전 로마네스크 건물 자리에서 시작되었고, 독일인 정착민들이 착수한 내진은 1380년에 궁륭으로 덮였다. 1426년 후스파가 신랑과 탑을 약탈했으며, 재건은 1452년부터 1530년까지 이어졌다. 요제프 모커와 이후 안톤 베버가 1897년에서 1901년 사이에 신고딕 양식의 모습으로 만들었고, 1945년 4월 17일 공습으로 탑에 균열이 생기고 기울었다.
이 교회는 성모 마리아의 승천을 기리며 로마 가톨릭 대부제구에 속합니다. 65미터 높이의 탑은 우스티나트라벰을 굽어봅니다. 1995년부터 입구 앞에는 카렐 온드르제이 하예크가 만든 단조 조각상이 서 있습니다.
교회는 정기 개장 시간에 관람할 수 있으며, 사전에 지역 사무소에 연락하면 개인 관람을 주선할 수 있습니다. 예배나 특별 행사 중에는 출입이 제한될 수 있으므로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탑은 2008년 건축가 즈데녜크 하블리크의 측정에 따르면 수직에서 200.9cm 기울어져 있어 세계 기울어진 탑 순위에서 피사에 이어 4위입니다. 2019년 3월 11일 교회 앞에 놓인 놋쇠 판이 이 기울기를 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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