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urch of the Assumption of the Virgin Mary, 체코 즐로니체에 있는 바로크 양식의 교회
성모 승천 교회는 십자형 평면을 가진 단일 신랑의 바로크 건축으로, 제단 양옆에 양파 모양 지붕을 얹은 두 개의 탑이 서 있습니다. 광장 위로 솟은 높은 테라스에 자리하며, 그 자리에는 이전에 중세 교회가 있었습니다. 서쪽 정면은 묶인 피라스터와 삼각형 박공으로 나뉘고, 벽감에는 스타니슬라프 수하르다가 만든 성 바츨라프와 성 아달베르트의 반신상이 놓여 있습니다.
건설은 1727년에서 1744년 사이에 건축가 프란티셰크 막스밀리안 카니카의 지휘 아래 이루어졌으며, 그 자리에 서 있던 이전의 고딕 양식 건물을 대체했습니다. 이 변화는 그 시기에 많은 중부 유럽 교회를 변화시킨 바로크 양식으로의 전환을 나타냅니다.
교회에는 1767년의 성 플로리안 봉헌화가 남아 있으며, 성인 아래에 당시 즐로니체의 모습이 그려져 있다. 1745–1746년의 오르간은 로케트 출신 오르간 제작자 바츨라프 슈타르크가 만들었다. 신축을 이끈 주임 신부 얀 아담 스보보다는 이 교회에 묻혀 있다.
교회는 즐로니체 중심부 광장 위의 높은 테라스에 서 있으며, 서쪽 정면 아래 계단으로 오릅니다. 이 테라스는 중세의 이전 교회 때부터 사용되었습니다. 외관은 1992년에서 1995년 사이에 복원되었습니다.
이 교회는 제단 양옆에 양파 모양 돔을 얹은 두 개의 탑을 갖추고 있으며, 탑은 하나가 아닙니다. 설계자는 오랫동안 논란이 되어 일부는 킬리안 이그나츠 딘첸호퍼로 보았으나, 현재는 기록 자료로 프란티셰크 막시밀리안 카녜카로 확인되었습니다.
호기심 많은 여행자들의 커뮤니티
AroundUs는 엄선된 수천 개의 장소, 현지인의 팁, 숨은 명소를 한데 모았으며, 매일 더 풍성해지고 있습니다. 함께하는 사람들: 92,175명의 기여자 전 세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