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urch of Assumption of the Virgin Mary, 체코 공화국 네젤리슈테에 있는 바로크 양식 교회.
성모 승천 교회는 네델리슈테에 있는 단일 본당의 바로크 교회로, 두 개의 문이 있는 담장으로 둘러싸인 묘지 안에 서 있다. 1729년에 후진이 확장되었고, 그 바닥에는 17~18세기의 인물상과 문장이 새겨진 묘판이 박혀 있다. 지하 묘실은 영지 소유주의 가족 묘소로 쓰였다.
이 교회는 1124년(또는 1142년)에 처음 문서에 등장하며 14세기에는 본당 교회였습니다. 1555년 파르두비체의 건축가 바츨라프 브셰테치카가 르네상스 양식으로 개축했고, 그 내력은 함자 보르제크 제 자비에도비체와 그의 아내 엘리슈카 즈 흐룸의 이름을 담은 벽면 비문에 남아 있습니다. 1701년에는 바로크 양식으로 개조·확장되었고, 1729년에는 카렐 도브르젠스키 즈 도브르제니체가 새 종탑을 세우고 사제석을 넓혔습니다.
이 교회는 성모 마리아의 승천에 봉헌되었으며, 지하 묘실은 영지 소유주들의 가족 묘소로 사용되어 1729년 새 종탑을 세운 카렐 도브르젠스키 즈 도브르제니츠도 이곳에 묻혔습니다. 제단실 바닥에는 17~18세기의 인물상과 문장이 새겨진 묘판이 박혀 있습니다.
교회는 두 개의 문이 있는 담으로 둘러싸인 묘지 부지에 서 있어 출입은 이 문들을 통해 이루어집니다. 건물은 2011년부터 2014년까지 전면 재건되었으며, 교회 묘지의 매장은 1913년 새 묘지가 조성되면서 중단되었습니다.
1583년, 1634년, 1737년에 만들어진 세 개의 종은 제1차 세계대전 중 징발되었고, 작은 조종(umíráček)만이 살아남았습니다. 전쟁 후 마을과 공개 모금으로 흐라데츠 크랄로베의 Jan Bělohoubek 회사에서 성 바츨라프 부조가 있는 종을 구입했습니다. 남은 두 종은 1942년 3월에 압수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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