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urch of the Assumption of the Virgin Mary, 체코의 진드르지후프 흐라데츠에 있는 고딕 양식 교회
성모 승천 교회는 체코의 진드르지후프 흐라데츠에 있는 고딕 양식 건물로, 마을의 스카이라인에서 뚜렷하게 솟아오른 높은 첨탑이 특징입니다. 이 건물은 뾰족한 아치형 창문과 지지벽 같은 고딕 양식의 요소들을 하나로 결합하여 통일된 전체를 이룹니다.
1360~70년대에 올드르지흐 3세 폰 흐라데츠에 의해 새로운 본당 교회이자 독일 기사단 관구의 교회로 세워져 15세기 초에 완공되었다. 1434년 후스파 군대가 불태웠고, 1482년 인드르지흐 4세 폰 흐라데츠가 수리하게 했으며, 1594년 아담 2세 폰 흐라데츠가 예수회에 넘겨 1773년까지 그들이 관리했다.
이 교회는 인드르지후프 흐라데츠 본당과 대수도원장 관구의 본당 교회이다. 1489년 기사 빅토린 슈풀리르 주 이테르가 세우고 1506년에 완공한 슈풀리르 예배당은 다시 창립자의 이름을 되찾았다. 천장에는 원숭이, 악어, 멧돼지, 늑대, 하마 같은 동물 조각이 장식되어 있고, 1856년의 신고딕 제단에는 1430년경의 고딕 성모상이 놓여 있다.
1851년의 주 출입구는 신랑 서쪽 정면에 있고, 오른쪽 측랑에는 첨두 아치 출입구 두 개가, 북쪽에는 입구 하나가 있습니다. 높이 68.3m의 탑은 왼쪽 측랑과 성가대석 사이에 서 있습니다. 교회는 동쪽으로 향해 있으며 제단실이 동쪽에 있습니다.
이 교회는 동쪽으로 향해 배치되어 있어 북동-남서 축이라는 설명은 틀렸습니다. 덜 알려진 요소는 ‘슈네크’라 불리는 팔각형 석조 나선 계단으로, 지붕 위로 4.75미터 솟아 있고 높이 6미터의 피라미드형 지붕으로 덮여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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