Červená hora, 체코 부디쇼프 나트 부디쇼프카에 있는 산
체르베나 호라는 해발 749미터의 평평한 봉우리를 지닌 언덕으로, 도마쇼프 고원과 오파바 지구의 최고점입니다. 정상에는 통신탑이 있고 그 옆 숲에 거의 가려진 채 유럽 화구 네트워크에도 참여하는 수문기상 관측소가 있습니다. 서쪽으로 약 1.5킬로미터 떨어진 두 채석장 벽은 화산 활동의 흔적을 드러내며, 더 큰 쪽은 높이 18미터의 벽과 구상 풍화를 보이는 높이 8미터의 현무암 잔류물이 있습니다.
Červená hora 주변의 화산 활동은 약 200만 년 전에 일어났으며, 정상 서쪽 약 1.5km 지점의 두 채석장 벽에서 현무암의 구상 풍화를 볼 수 있습니다. 1758년 오스트리아 장군 에른스트 기데온 폰 라우돈은 군트라모비체 전투에서 프로이센 보급 부대를 기습하여 프로이센군이 올로모우츠 포위를 포기하게 했고, 집단 매장지에는 기념비가 서 있습니다.
'Červená hora'는 '붉은 산'을 뜻한다. 정상 서쪽에는 1998년 4월 27일부터 체코 공화국의 기념수로 지정된 보리수 'Zlatá lípa'가 서 있다. 1758년 프로이센 보급 부대를 격파해 프로이센군이 올로모우츠 포위를 포기하게 만든 에른스트 기데온 폰 라우돈 장군이 이 나무에서 쉬었다고 전해진다. 나무 옆 안내판이 전투와 지역 전설을 소개한다.
정상은 Budišov nad Budišovkou 영역에 있으며, 통신탑 옆에 기상 관측소와 유럽 화구 네트워크 관측소가 있다. 화산암이 드러난 두 벽면 채석장은 정상에서 서쪽으로 약 1.5km 떨어져 있고, 폭 약 200m에 벽 높이가 최대 18m인 큰 채석장은 Zlatá lípa 기념수에서 남쪽으로 약 500m 지점에 있다.
정상에서 서쪽으로 약 1.5km 떨어진 곳에 화산암이 드러난 두 개의 벽식 채석장이 있다. 큰 쪽은 벽 높이가 최대 18m, 너비가 약 200m이며, 가운데에는 높이 8m의 잔구가 있어 현무암의 구상 풍화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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