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 Hybernů, 체코 프라하 뉴타운에 있는 제국 양식의 극장 건물
우 히베르누는 프라하 뉴타운의 히베르ンス카 거리와 레푸블리키 광장 모퉁이에 있는 바로크 교회를 제국 양식 극장으로 개조한 건물입니다. 연한 노란색 파사드에는 밝은 석재 하부 구조, 방사형 창살이 있는 작은 둥근 창문 위의 삼각 박공, 그리고 움푹 들어간 입구 위로 어두운 격자 유리가 있는 큰 아치형 창문이 있습니다. 입구 위에는 금속 글자로 DIVADLO HYBERNIA가 붙어 있으며, 조각 장식은 F. X. 레데러의 작품입니다.
카를 4세는 이 자리에 암브로시오 예법의 베네딕토회 수도원과 고딕 양식의 성 암브로시우스 교회를 세웠습니다. 아일랜드의 라틴어 이름을 따 히베르니라 불린 아일랜드 프란치스코회가 1652~1659년에 바로크 양식의 원죄 없으신 잉태 교회를 지었습니다. 수도원은 1785년 요제프 2세의 개혁으로 해산되었고, 1811~1813년 요제프 초벨과 게오르크 피셔가 옛 교회에 앙피르 양식의 파사드를 입혔습니다.
이름은 아일랜드의 라틴어 명칭에서 유래한 '히베르니아'라 불린 아일랜드 프란치스코회 수사들에서 비롯되었습니다. 극장은 2006년 11월 23일 뮤지컬 '골렘'으로 개관했으며, 이후 '드라큘라', '타잔', '사랑은 비를 타고'와 초청 공연이 무대에 올랐습니다.
극장은 프라하 1구 중심부에 위치해 있으며 도보나 대중교통으로 쉽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방문 전에 극장 웹사이트에서 현재 공연과 상영 시간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제정 양식 파사드는 1798–1800년 베를린 구 조폐국의 겐츠 파사드를 자유롭게 재현한 것으로, 나프시코피에 거리의 조망을 막아서는 위치에 있습니다. 내부에는 교회 시절의 천장 둥근 천장이 남아 있고, 2005–2006년에는 옥상에 방문객에게 개방된 테라스가 만들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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