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nisovy sady, 체코 브르노 시의 언덕 위에 있는 공원
데니소비 사디는 성 베드로와 바울 대성당 아래 비탈에 위치한 공원으로, 포장된 산책로와 고전 건축물이 있습니다. 이곳에는 분수가 있는 열주랑, 오벨리스크, 공연용 파빌리온이 있어 조화로운 역사적 경관을 이루고 있습니다.
공원 조성은 1805년 이후 모라비아 총독 프로코프 라잔스키의 주도로 페트로프 언덕의 암반 비탈 푸흘리크에서 시작되어 모라비아 최초의 공공 공원이 되었다. 총독 안토닌 베드르지흐 미트로프스키는 1814~1818년에 8번 보루를 개조했고, 1818년 10월 4일 공원이 공식적으로 조성되어 프란츠 1세 황제를 기려 프란티슈코프로 명명되었다. 1919년에는 프랑스 역사가 에르네스트 드니를 기려 데니소비 사디로 개칭되었다.
공원은 체코슬로바키아 건국에 기여한 프랑스 역사가 에르네스트 드니를 기려 1919년에 이름이 바뀌었으며, 프란츠 1세 황제에서 유래한 옛 이름 프란티슈코프도 여전히 쓰인다. 이그니스 브루넨시스 축제의 첫 불꽃놀이가 이 공원에서 발사된다.
공원은 항상 개방되어 있으며 입장료가 없습니다. 포장된 산책로가 여러 입구를 연결하여 언덕의 여러 방향에서 접근할 수 있습니다.
맑은 날에는 공원의 높은 위치에서 남쪽 풍경을 멀리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긴 전망은 공원이 도시 위의 우뚝한 지점에 자리 잡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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