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int Wenceslas Orthodox Cathedral, 체코 공화국 브르노에 있는 정교회 교회 건물
성 벤체슬라우스 정교회 대성당은 직사각형 평면과 금박 돔을 가진 벽돌 기능주의 교회 건물입니다. 슈필베르크 언덕의 북서쪽 경사면에 자리 잡고 있으며, 20세기 초 현대 디자인의 깔끔한 선과 단순함을 보여줍니다.
이 건물은 1930년에서 1931년 사이에 지어졌으며, 건축가 페트르 레비츠키가 설계했고 그는 정교회 공동체에 자신의 서비스를 무료로 기부했습니다. 이 빠른 완공 덕분에 공동체는 도시에 자신들의 예배 장소를 세울 수 있었습니다.
내부에는 8개의 녹색 기둥을 지지하는 붉은 돌 패널로 된 이코노스타시스가 있으며, 예술가 올가 디아첸코의 종교 그림으로 장식되어 있습니다. 이 그림들은 오늘날에도 예배를 인도하며 정교회 신자들의 기도와 헌신의 시각적 중심을 형성합니다.
대성당은 가까운 정류장 Tvrdého 또는 Obilní trh에서 대중교통을 이용해 쉽게 도달할 수 있습니다. 트램 4번, 트롤리버스 35, 38, 39번이 운행됩니다. Gorazdova 거리에 위치하며 언덕을 향한 전망이 있어 찾고 방문하기 쉽습니다.
입구의 기념 명판은 1942년 처형이 아니라 1929년 7월 6일 주춧돌을 축성한 고라즈드 주교 본인을 기립니다. 성당은 라인하르트 하이드리히 암살 사건 이후 1943년에 강제 폐쇄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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