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lešice Reservoir, 체코 공화국 트르제비치 구역에 있는 양수식 저수지
달레시체 저수지는 트르제비치 남동쪽 이흘라바 강에 있는 양수식 저수지로, 1970년부터 1978년까지 하부의 모헬노 저수지와 함께 건설되었다. 수면은 해발 381.5m에 있고 최대 수심 85.5m는 체코에서 가장 깊다. 점토 차수벽을 둔 높이 100m의 록필 댐이 강 66km 지점에 있으며 일반에 공개된다.
이 저수지는 1970년대에 두코바니 원자력 발전소에 냉각수를 공급하고 동시에 전기를 생산하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건설로 인해 이흘라바 강의 흐름이 바뀌었고 비소치나 지역에 새로운 수역이 생겼습니다.
저수지 이름은 기슭의 마을 달레시체에서 따왔습니다. 2007년 7월 1일부터 유람선이 운항했으며, 길이 26m·30톤의 비소치나호 뒤를 이어 115석과 자전거 운송을 갖춘 호라츠코호가 운행합니다. 낚시꾼들은 이흘라바 7–8 어업 구역으로 등록된 수역에서 낚시합니다.
해안을 따라 난 길을 따라가면 물과 주변 언덕을 볼 수 있는 여러 전망대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따뜻한 날에는 해변이 더 붐비지만, 여름철 이외에는 방문객이 적습니다.
이 댐은 유럽에서 이런 종류의 댐 중 가장 높은 편에 속하며, 쌓아 올린 바위로 이루어져 거대한 장벽을 형성합니다. 특정 지점에서는 계곡 위로 솟아오른 구조물의 전체 높이를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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