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jvické divadlo, 체코 프라하 데이비체 지역의 극장
데이비체 극장은 프라하 6구 데이비체 지역에 있는 극장 건물로, 고전과 현대 연극을 공연합니다. 공연장은 젤레나 거리에 있으며, 아파트 블록과 녹지가 있는 지역에 위치하고, 역사적 중심지에서 북서쪽으로 약 3킬로미터 떨어져 있습니다.
데이비체 극장은 1992년 프라하 6구 지역문화회관 산하로 출범했으며, 첫 공연은 1992년 10월 14일 얀 보르나가 이끄는 DAMU 대안·인형극과의 극단이 올린 마테이 코페츠키의 『요하네스 박사 파우스트』였다. 1993년 전문 극장 지위를 얻었다. 1995년 J. A. 피친스키 연출의 『Sestra Úzkost』가 라도크상 올해의 공연상을 받았고, 1996년 보르나의 극단은 Divadlo v Dlouhé로 옮기고 미로슬라프 크로보트의 극단이 뒤를 이었다.
극장 이름은 프라하 6구 젤레나 거리에 위치한 데이비체 지구에서 유래했습니다. 극단은 오랫동안 DAMU의 대안·인형극 학과 졸업생들로 구성되었으며, 이반 트로얀과 클라라 멜리슈코바 같은 배우들이 이곳에서 공연했습니다. 2025/2026 시즌부터는 본 공연과 함께 옛 안티.크바리아트를 개칭한 '카바르나 데이비츠케호 디바들라'라는 소규모 무대도 운영됩니다.
극장은 데이비체의 젤레나 거리에 있으며 데이비츠카 지하철역에서 북쪽으로 약 700m 떨어져 있습니다. 2025년 9월부터 건물은 보수 공사 중이고, 극단은 시 남부의 Kulturní stanice Galaxie에서 공연하며 그곳에 소규모 무대 Kavárna Dejvického divadla도 문을 열었습니다.
모퉁이 간판에는 검은 바탕에 금색으로 "DEJVICKÉ DIVADLO"라고 적혀 있습니다. 1993년부터 얀 보르나가 초대 예술감독을 맡았고, 그의 극단은 1996년 9월 Divadlo v Dlouhé로 옮겼으며 미로슬라프 크로보트가 뒤를 이었습니다. 이반 트로얀은 곤차로프의 『오블로모프』 각색 주인공으로 탈리아상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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