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ogornia, 폴란드 카르코노셰 산맥에 있는 산봉우리.
미타크스베르크(스모고르니아, 스트르지브르니 흐르베트)는 카르코노셰 산맥의 폴란드-체코 국경에서 해발 1,490미터에 이른다. 정상은 화강암 침식면이 남은 평평한 곳으로 눈잣나무와 산지 초원이 덮여 있고, 사면은 급하다. 폴란드 쪽 북면에는 눈사태 길, 동쪽 사면 아래에는 비엘키 스타프와 마위 스타프 빙하 골짜기, 남쪽 사면에는 암괴원이 있다.
정상은 폴란드와 체코 국경에 있으며 국경선에서 수십 미터 북쪽에 있고, 산괴는 카르코노셰 화강암으로 이루어져 있다. 눈잣나무로 덮인 평평한 정상을 지나던 옛 국경 오솔길은 점차 수풀로 덮이고 있으며 카르코노셰 국립공원 제1구역으로 출입이 금지되어 있다. 독일어 이름 미타크스베르크와 체코어 이름 스트르지브르니 흐르베트는 폴란드어 이름 스모고르니아와 함께 이 산맥 지도에 표기된다.
산의 폴란드어 이름 스모고르니아와 체코어 이름 스트르지브르니 흐르베트는 ‘은빛 능선’을 뜻하며, 옛날 비탈에 많던 은전나무에서 유래했습니다. 빨간 표시의 체코-폴란드 우정의 길은 정상에서 약 300미터 북쪽을 지나고, 화강암 바위 스워네치니크(폴레드니 카멘)는 북동쪽 600미터에 있습니다.
정상 자체는 방문객의 출입이 제한되지만, 가장 높은 지점에서 북쪽으로 약 300미터 떨어진 곳에 빨간색 표시의 트레일이 있습니다. 이 길에서 정상을 가까이서 바라보고 북쪽 사면을 잘 조망할 수 있습니다.
정상은 폴란드와 체코의 국경에 있지만 표시된 등산로는 없습니다. 옛 국경 오솔길이 정상을 가로지르지만 지금은 식생에 덮였고 카르코노셰 국립공원 제1구역으로 출입이 금지됩니다. 북동쪽 약 600m에는 폴레드니 카멘, 미타크슈타인이라고도 불리는 높이 12m의 화강암 바위 스워네치니크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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