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avian Gallery in Brno, 체코 브르노에 있는 미술관 겸 연구 센터
모라비아 미술관은 브르노에서 여섯 개 건물을 사용합니다. 후소바 18번지의 프라자크 궁전, 총독 관저, 후소바 14번지의 공예 미술관, 자보르제스키의 유르코비치 저택, 브르트니체의 요제프 호프만 미술관, 그리고 개방 수장고입니다. 소장품은 20만 점이 넘으며 회화, 드로잉, 판화, 조각, 사진, 디자인, 패션을 아우릅니다.
이 미술관은 1961년 공예 미술관과 모라비아 미술관의 회화관이 합병되면서 설립되었습니다. 이 결합으로 국내에서 두 번째로 큰 미술 기관이 되었습니다.
미술관 상점에서는 책과 체코 디자인을 대표하는 인물들의 작품을 판매하며, 프라자크 궁전에는 일반에 공개된 미술 대여 시설인 아르토테카가 있다. 시각 장애인과 저시력 방문객을 위한 작품 컬렉션과 그에 연계된 전시는 소장품을 다양한 관람객에게 개방하는 방식을 보여준다.
일부 전시 공간은 무료로 입장할 수 있으며, 시각 장애인을 위한 전문 소장품도 있습니다. 방문 예정일에 다섯 건물 중 어느 곳이 문을 여는지 미리 확인해 두면 좋습니다.
1963년부터 이 기관은 브르노 국제 그래픽 디자인 비엔날레를 조직하여 전 세계의 시각 커뮤니케이션 성과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이 행사 덕분에 이 미술관은 현대 디자인 문화의 주요 장소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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