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urch of Saint Henry and Saint Cunigunde, 체코 프라하 노베 메스토에 있는 고딕 양식의 교회
성 헨리와 성 쿠니군데 교회는 인드르지슈스카 거리와 예루잘렘스카 거리 모퉁이 근처에 있는 4베이, 3랑 동일 높이의 고딕 홀 교회입니다. 외관은 1875년 요제프 모커의 재고딕화로 남은 거친 석조를 보여 주며, 볼트에는 1757년 프로이센 포격의 포탄이 아직 박혀 있습니다.
건설은 1348년에 시작되었으며, 황제 카를 4세가 노베 메스토를 세워 프라하를 확장하려는 계획의 일환이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중세 도시 개발의 주요 사업이었으며 수세기 동안 이 지역의 모습을 형성했습니다.
이 교회는 황제 하인리히 2세와 그의 아내 쿠니군데의 이름을 따서 명명되었습니다. 얀 이르지 하인슈의 제단화는 스웨덴 포위 공격 중 프라하를 보호하는 하인리히와 무죄를 증명하기 위해 뜨거운 쟁기날 위를 걷는 쿠니군데를 보여줍니다. 1672년에 지어진 성 바르바라 예배당에는 1673년 마테이 짐프레흐트가 그린 성녀 그림이 있습니다.
교회는 인드르지슈스카 거리와 예루잘렘스카 거리 모퉁이 근처에 있으며, 옆에 독립된 종탑 인드르지슈스카 탑이 서 있다. 옛 묘지는 1787년에 폐지되어 작은 공원이 되었고, 묘비는 파사드와 입구에 박혀 있다. 이곳에서는 체코어, 슬로바키아어, 헝가리어 세 본당이 예배를 드린다.
인접한 인드르지슈스카 탑은 프라하에서 가장 큰 독립 종탑으로 주변 지역보다 훨씬 높이 솟아 있습니다. 이 탑은 역사적으로 사람들이 도시를 탐색하는 데 도움을 준 중요한 랜드마크 역할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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