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eria arena, 체코 파르두비체에 있는 실내 아이스링크
엔테리아 아레나는 파르두비체에 있는 실내 아이스하키 경기장으로 10,088석을 갖추고 있어 체코에서 세 번째로 큰 하키 아레나이다. HC 디나모 파르두비체와 농구팀 BK 파르두비체의 홈구장이다. 2001년에 전면 개보수되었다.
파르두비체 최초의 인공 아이스링크는 1947년 12월 20일에 문을 열었고 13년 뒤 지붕이 덮였다. 지붕이 있는 겨울 경기장은 1958~1960년에 지어졌다. 현대화된 아레나는 2001년에 문을 열었다. 이후 명칭은 두호바 아레나(2003~2005), ČEZ 아레나, 2015년 1월 7일부터 Tipsport arena, 2018년 5월 22일부터 ČSOB Pojišťovna ARENA, 2019/2020 시즌부터 Enteria arena로 바뀌었다.
이 경기장은 HC 디나모 파르두비체의 홈구장이며 농구팀 BK 파르두비체도 사용합니다. 2014년부터 매년 7월 첫째 주에 국내 최대 오픈 당구 대회인 '파르두비체 오픈'이 열리며, 체코, 슬로바키아, 폴란드 등 중부 유럽 국가에서 약 300명의 선수가 참가합니다.
아레나는 파르두비체에 있으며 10,088석을 갖춘 체코에서 세 번째로 큰 하키 경기장입니다. HC 디나모 파르두비체의 홈 경기와 7월 첫째 주에 열리는 당구 대회 '파르두비체 오픈' 등이 개최됩니다. 2028년에는 2만 2천 명 이상을 수용하는 HC 디나모 파르두비체의 새 아레나가 문을 열 예정입니다.
이 장소는 야외 아이스 시설로 시작하여 이후 실내 시설로 전환되었습니다. 이러한 변화로 IIHF 세계 주니어 선수권 대회와 같은 주요 국제 대회를 개최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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