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urch of St. James the Greater, 구시가지의 바로크 교회, 체코
성 야고보 대교회는 구시가지 광장과 공화국 광장 사이의 말라 슈투파르츠카 거리에 있는 바로크 양식의 수도원 교회입니다. 고전주의 양식의 정면에는 남쪽에만 탑이 하나 있으며, 오타비오 모스토가 1695년에서 1701년 사이에 만든 성 프란치스코, 성 야고보, 성 안토니오 다 파도바의 큰 스투코 조각상이 있습니다. 내부에는 루네트가 있는 통형 볼트에 프란티셰크 포게트가 1736년에 그린 프레스코화가 있고, 22개의 제단이 신랑과 측랑을 채우고 있습니다.
이 교회는 13세기에 세워졌으며, 도시에서 가장 오래된 종교 건물 중 하나입니다. 17세기 후반 화재로 심각한 피해를 입었으나, 이후 복원되었습니다.
이 교회는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로 향하는 순례길의 경유지이며, 세 개의 탑은 순례자의 길잡이 역할을 했습니다. 91개 스톱과 8,277개 파이프를 갖춘 오르간으로 정기 연주회가 열립니다. 북쪽 측랑에는 1615년의 판이 있어 교회를 위협하는 자는 토막 난다는 경고를 새기고 있습니다.
이 교회는 말라 슈투파르츠카 거리에 있으며 구시가지 광장과 공화국 광장의 중간 지점에 있고 미노리타 수도원과 붙어 있습니다. 현역 예배 장소이므로 미사 시간을 피해 방문을 계획하세요. 정기적으로 오르간 연주회도 열립니다. 남아 있는 고딕 양식의 시계탑은 동쪽에 있습니다.
내부의 예상치 못한 특징은 사슬에 매달린 미라화된 손으로, 도둑에 관한 이야기와 연결되어 있습니다. 이 특이한 물체는 그러한 세부 사항을 예상하지 못했던 방문객의 시선을 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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