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yal field with the monument to Přemysl, the Ploughman, 체코 공화국 스타디체에 있는 국립 기념물
농부 프셰미슬 기념비가 있는 왕실 들판은 스타디체에 있는 국가 문화 기념물입니다. 윤곽이 잡힌 돌 받침대 위에 주철 쟁기가 놓여 있고, 받침대의 앞면과 뒷면에는 프셰미슬이 리부셰의 사절단을 만나는 장면과 비셰흐라트에 도착하는 장면을 묘사한 두 개의 주철 부조가 있습니다.
노스티츠 백작 에르빈은 1841년 건축가 F. 슈타우만의 설계로 기념비를 세웠습니다. 주철 부조는 1840년 요제프 막스의 원형을 바탕으로 코마로프의 브르브나 백작 주물 공장에서 주조되었습니다. 1962년에는 국가 문화 기념물로 지정되었습니다.
1840년 코마로프의 브르브나 백작 제철소에서 주조된 두 철제 부조는 쟁기 옆에서 리부셰의 사절을 만나는 프셰미슬과 비셰흐라트에서 리부셰, 카지, 테타에게 영접받는 장면을 보여 줍니다. 왼쪽 체코어 비문은 1841년 그가 이곳에서 쟁기에서 공작 자리로 불렸음을 전합니다.
기념비는 스타디체 서쪽 빌리나 계곡에 있으며, 흘리냐니 방면 258번 도로를 통해 트르미체–빌리나 철도와 D8 고속도로 사이에 있습니다. 공원 안에 있어 돌 받침대 주위를 돌며 앞면과 뒷면의 철제 부조를 볼 수 있습니다.
왕의 들판의 치수는 중세 체코의 토지 측량 기준이 되었다. 기념비의 쟁기는 주철로 만들어졌고, 받침대의 두 부조는 1840년 호르조비체 인근 코마로프에 있던 브르브나 백작의 주조소에서 요제프 막스의 도안으로 주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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