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hedral of Saint Lawrence, 체코 프라하 페트르진 언덕에 있는 바로크 양식의 대성당
성 라우렌시오 대성당은 프라하의 페트르진 언덕에 자리한 바로크 양식의 벽돌 건물입니다. 외관은 18세기의 고전적인 요소를 보여주며, 종교적 목적을 반영한 정교한 세부 장식이 특징입니다.
이곳에는 1135년에 로마네스크 교회가 기록되어 있으며, 언덕의 옛 독일어 이름 라우렌치베르크도 여기서 유래했습니다. 1740~1742년경 이그나츠 팔리아르디(선대)가 후기 역동적 바로크 양식으로 재건했는데, 킬리안 이그나츠 디엔첸호퍼의 수정 도면에 따른 것으로 보이며 그의 공사비 청구서가 남아 있습니다. 1784년 폐쇄되었고 1830~1840년에 수리되어 1842년 다시 축성되었습니다.
이 교회는 페트르진에 옛 독일어 이름 라우렌츠베르크를 붙여 주었다. 1995년부터 체코 구가톨릭교회의 주교좌 성당으로 쓰이며, 인접한 칼바리아 예배당과 성묘도 관리한다. 탑 사이 정면에는 1842년 포도원 주인 프란티셰크 슈스타가 기증한 프란티셰크 드보르자체크 작 성 아달베르트상이 서 있다.
이곳은 프라하 1구와 말라 스트라나 지구에서 여러 산책로로 접근할 수 있으며, 내부에서는 정기적인 종교 예배가 열립니다. 높은 위치 덕분에 헝거 월과 페트르진 전망대 같은 주변 명소를 방문하기에 편리합니다.
페트르진의 옛 독일어 이름인 라우렌츠베르크는 이 교회에서 유래했다. 프라하 요리사 형제단이 교회 관리를 맡았고, 1784년 주 제단은 브르지스트비의 교회로 옮겨졌다. 탑 사이 정면에는 1842년 네보지제크 포도원 주인 프란티셰크 슈스타가 기증한, 'Dworzaček' 서명이 있는 성 보이테흐 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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