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Museum of Eastern Bohemia in Hradec Králové, 체코 공화국 흐라데츠 크랄로베에 있는 박물관이자 연구 기관.
흐라데츠 크랄로베의 동부 보헤미아 박물관은 얀 코테라가 설계해 1909~1912년에 지은 신전 형태의 건물을 사용합니다. 평면은 라틴 십자형이고 다각형 신랑과 교차부 위의 돔이 있습니다. 입구 문 옆에는 '역사'와 '산업'을 상징하는 여성 조각상이 있고, 젊은 시장 프란티셰크 울리흐의 청동상도 함께 있습니다. 코테라는 기능주의 양식의 내부도 설계해 토네트 사의 의자와 강당의 목재 벽판을 남겼습니다.
1880년에 설립된 박물관은 1885년 2월 1일 벨케 나메스티의 옛 성 바츨라프 예배당에서 첫 소장품을 공개했습니다. 1896년에는 시립 역사 박물관과 시립 산업 박물관으로 분리되었고, 얀 코테라가 설계한 건물은 1909~1912년에 지어졌습니다. 1939년에 만들어진 자연사 박물관은 1946년 미술공예 박물관과 합쳐졌습니다.
박물관의 이름은 설립 주체에 따라 여러 번 바뀌었는데, 1974년부터 1990년까지는 파르두비체 박물관과 통합되어 동보헤미아 지역 박물관이라 불렸고 1991년부터 현재 이름을 쓴다. 가장 오래된 간행물인 『Práce muzea v Hradci Králové』는 1958년부터 발행되었다. 매년 12월 열리는 박물관 대림절 시장에는 약 1만 명이 찾는다.
건물은 엘리슈치노 나브르제지 거리를 따라 서 있으며, 그 앞으로 성 야고보의 길(체코 노선)이 지납니다. 입구는 라틴 십자 평면의 측면에 있고 코테라가 설계한 분수 아래에 있습니다. 내부에는 강당과 도서관이 있습니다. 박물관은 흘룸의 1866년 전투 기념관을 분관으로 관리합니다.
1993년부터 박물관은 1866년 흘룸 전투 기념관도 관리하며, 1866년 전쟁 박물관과 흘룸 전망탑을 분관 및 부서로 운영한다. 본관은 군사 자료와 고서부터 화폐학, 민족지 자료까지 15개 하위 소장품으로 약 200만 점을 보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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