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ndation Cartier pour l'art contemporain, 프랑스 파리에 있는 미술관
카르티에 현대미술재단은 파리 중심부, 루브르 박물관과 왕궁 근처에 있는 미술관입니다. 내부에는 이동식 플랫폼이 있는 넓은 개방 공간이 있어 전시를 다양한 방식으로 배치할 수 있으며, 자연광이 하얀 전시 공간에 들어옵니다.
이 건물은 1855년 대규모 전시회를 위해 완공되었고, 이후 백화점, 그다음 골동품 시장이 되었습니다. 예술 공간으로 바꾸는 작업은 약 10년 동안 진행되었으며 건축가 장 누벨이 감독했습니다.
빨간 홀은 예술가와 큐레이터가 자신의 작업에 대해 이야기하는 강연과 모임에 사용됩니다. 이를 통해 방문객은 방금 본 작품 뒤에 있는 아이디어를 들을 기회를 얻습니다.
갤러리는 넓고 유연해서 대부분의 방문객이 작품 사이를 천천히 이동하기 쉽습니다. 메인 홀은 더 작은 구역으로 나눌 수 있어 입구에서 서점과 빨간 홀 쪽으로 방향을 잡는 데 도움이 됩니다.
예술은 건물 밖, 근처 광장과 지하철역과 상점을 연결했던 옛 터널인 발루아 회랑에도 나타납니다. 그곳에는 2008년에 처음 구상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앙드레 블랑슈의 그림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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