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villon aux pivoines, 프랑스 파리 20구에 있는 중국 레스토랑
파비용 오 피부안은 파리 20구 벨빌 지구의 쿠론 거리에 있는 중국 레스토랑입니다. 내부는 장식이 화려하고 색채가 풍부하며, 항저우 서호의 대형 벽화, 천장에 매달린 나무 학, 중국 궁전 모형, 큰 수조가 있습니다.
이 레스토랑을 운영하는 가족은 1986년에 중국 저장성에서 파리에 도착했고, 1989년에 '델리스 메닐몽탕'이라는 첫 번째 식당을 열었습니다. 그들은 1994년에 현재의 쿠론 거리 주소로 이전하여 그곳을 '파비용 오 피부안'이라고 이름 지었고, 코로나19로 인한 휴업 후 2022년 4월에 다시 문을 열었습니다.
이 레스토랑은 1980년대에 벨빌 지구에 정착한 저장성 출신 가족이 운영하고 있습니다. 각 테이블에는 장식에 대한 설명과 중국 요리 용어에 대한 간단한 용어집이 담긴 작은 책자가 있습니다.
이 레스토랑은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점심과 저녁 모두 영업하며, 쿠론 지하철역과 가까워 대중교통으로 쉽게 방문할 수 있습니다. 식당은 넓고, 단체나 가족에게 적합한 원형 테이블이 있으며, 유모차를 가진 방문객에게 유용한 소파 코너가 있습니다.
1996년, 미셸 피콜리와 카트린 드뇌브가 출연한 영화 'Généalogies d'un crime'의 한 장면이 이 레스토랑 안에서 촬영되었습니다. 촬영이 이루어진 식당은 오늘날 손님들이 들어서는 바로 그 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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