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ce Henri Malberg, 파리 20구에 있는 광장이자 보행자 전용 구역
앙리 말베르 광장은 파리 20구의 벨빌 지역 근처에 있는 작은 광장이자 보행자 전용 구역입니다. 벤치와 나무가 늘어서 있고, 주변은 주거용 건물로 둘러싸여 있으며, 길가에는 작은 상점들이 몇 곳 있습니다.
이 광장은 예전에 '그랑드 리골 광장'이라고 불렸으며, 이 이름은 한때 도시에 물을 공급하던 중세 저수지를 떠올리게 합니다. 2018년 3월 23일, 20구를 위해 일한 지역 정치인 앙리 말베르를 기리기 위해 공식적으로 개명되었습니다.
11호선 주르댕 역이 가까워 도보로 쉽게 도달할 수 있습니다. 보행자 전용 구역이라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으며, 주변 거리를 탐험하기 좋은 출발점이기도 합니다.
옛 이름인 '그랑드 리골'은 한때 이 지역을 흐르던 중세 수로를 가리키며, 오늘날에는 그 흔적을 찾아볼 수 없습니다. 이곳을 지나가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들의 발밑이 한때 파리의 수도 공급 시스템의 일부였다는 것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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