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ntaine de La Roseraie, 프랑스 리옹에 있는 분수
라 로즈레 분수는 리옹의 푸르비에르 언덕 경사면에 있는 로사리오 정원 안에 자리한 오래된 돌 분수입니다. 1730년에 지어졌으며, 대성당 바로 아래에 펼쳐진 언덕 공원의 가장 오래된 구역 중 하나에 서 있습니다.
이 분수는 나중에 리옹의 페라슈 지구를 설립한 사람의 아버지인 미셸 페라슈의 작품으로 여겨지며, 1730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제작 후 여러 번 옮겨졌으며, 마침내 로사리오 정원에 자리 잡게 되었습니다.
라 로즈레 분수는 성모 마리아를 기리는 행렬과 기도를 위해 조성된 로사리오 정원 안에 있습니다. 길을 따라 작은 청동 장미가 바닥에 박혀 있으며, 각각은 묵주 기도의 한 단락을 나타냅니다.
분수는 몽테 생바르텔레미 길이나 푸르비에르 산책로에서 접근할 수 있으며, 두 길 모두 로사리오 정원을 가로지르는 주요 산책로와 연결됩니다. 공원은 낮 동안 개방되어 있고, 길을 따라 벤치와 전망 지점이 있어 방문객이 멈춰 쉴 수 있습니다.
분수에는 돌고래와 수생 식물이 조각되어 있는데, 종교적인 정원에 놓인 분수로서는 드문 세부 장식입니다. 이 장식 모티프는 원래 있던 장소에서 함께 왔으며, 도시 곳곳으로 옮겨지는 동안에도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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