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tingham Cottage, 잉글랜드 시티 오브 웨스트민스터에 있는 저택
노팅엄 코티지는 켄싱턴 궁전 경내에 있는 2층 붉은 벽돌 집으로, 크리스토퍼 렌이 설계했으며 면적은 1,324제곱피트(123제곱미터)입니다. 회색 슬레이트 지붕 오른쪽에는 높은 벽돌 굴뚝이 솟아 있고, 중앙 부분 위 난간에는 흰 돌 항아리 다섯 개가 놓여 있습니다. 흰색 틀의 새시 창문 열두 개가 잔디밭을 향하며, 1층에는 작은 검은 금속 발코니가 있습니다.
이 부지는 1689년 다니엘 핀치가 윌리엄 3세와 메리 2세에게 판매한 집에서 시작되었습니다. 크리스토퍼 렌은 나중에 건물의 일부를 설계했으며, 그 건물은 성장하는 궁전의 그늘에 남아 있었습니다.
이름은 제2대 노팅엄 백작 대니얼 핀치의 저택인 노팅엄 하우스에서 유래했으며, 1689년 윌리엄 3세와 메리 2세에게 팔렸습니다. 은전 주택으로서 왕실 구성원과 궁전 직원에게 무상으로 주어지며, 1948년 매리언 크로퍼드는 평생 거주권을 받았고 메리 왕대비가 고른 빅토리아 시대 가구와 꽃 판화로 꾸며졌습니다.
노팅엄 코티지는 켄싱턴 궁전 경내에서 아이비 코티지와 렌 코티지 옆에 서 있으며, 켄싱턴 가든스 쪽 궁전 공개 입구에서 가깝습니다. 그레이스 앤 페이버 방식의 사저로 내부는 공개되지 않지만, 붉은 벽돌 외벽과 흰색 새시 창, 난간 위의 석조 항아리 다섯 개는 주변 산책로에서 볼 수 있습니다.
엘리자베스와 마거릿 공주의 가정교사였던 매리언 크로퍼드는 1948년부터 1950년까지 이곳에 살았고, 메리 왕대비는 그녀를 위해 빅토리아 시대 가구와 꽃 그림으로 집을 꾸몄습니다. 크로퍼드는 왕실 이야기를 신문에 판 뒤 떠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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