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caranda, University of Sydney, 호주 시드니 대학교 캠퍼스에 있는 주목할 만한 나무
시드니 대학교의 자카란다는 호주 시드니 대학교 본관 안뜰 남동쪽 모서리에 자라는 나무로, 늦봄에 피는 보라색 꽃으로 유명합니다. 반대쪽 모서리에 심어진 토종 일라와라 불꽃나무와 안뜰을 공유합니다.
원래 나무는 1928년에 에벤 고리 워터하우스 교수가 심었으며, 2016년 10월에 쓰러질 때까지 약 90년 동안 서 있었습니다. 그 직후 같은 자리에 복제된 나무가 심어져 전통을 이어갔습니다.
보라색 꽃은 학생들 사이에서 시험이 가까워졌다는 신호로 널리 여겨져, 이 나무는 캠퍼스에서 일종의 연례 달력 표시 역할을 합니다. 많은 학생들이 개화를 알아차리고 학술 공동체를 하나로 묶는 공유된 긴박감을 느낍니다.
이 나무는 대학교 본관 안뜰 안에 있어 캠퍼스를 방문할 때 도보로 쉽게 갈 수 있습니다. 꽃을 보기에 가장 좋은 시기는 10월과 11월로, 남반구에서는 늦봄입니다.
현재의 나무는 원래 나무의 유전적 복제품으로, 생물학적으로 1928년에 심은 나무와 동일한 식물입니다. 이 접근 방식은 위치뿐만 아니라 꽃의 정확한 모양도 보존하기 위해 선택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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