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nry J. Daly Building, 워싱턴 D.C.의 주디셔리 스퀘어에 있는 아르데코 양식의 행정 청사입니다.
헨리 J. 데일리 빌딩은 주디셔리 스퀘어에 있는 7층짜리 아르데코 양식의 행정 청사입니다. 석회암 외관에는 화강암 패널과 장식용 기둥이 포인트를 주며, 정문은 알루미늄 주조 회전문으로 되어 있습니다.
건설은 1939년에서 1941년 사이에 공공사업국(Public Works Administration)의 지원을 받아 이루어졌으며, 여러 시 부서를 한곳으로 통합했습니다. 건축가 네이선 C. 와이어스(Nathan C. Wyeth)가 정부 확장과 현대화 시기에 이 구조물을 설계했습니다.
내부에는 '민주주의의 실천'과 '건강과 복지'라는 제목의 세라믹 패널이 벽을 장식하고 있으며, 바닥에는 워싱턴 D.C.의 테라초 지도가 박혀 있습니다. 이러한 예술 작품은 건물이 세워진 시대에 공공 서비스와 지역 복지에 부여된 가치를 반영합니다.
이 건물에는 노스웨스트 인디애나 애비뉴 300번지에 메트로폴리탄 경찰청 본부와 차량국 사무실이 있습니다. 건물 내에서 정부 업무가 진행 중이므로 일부 구역은 출입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이 건물은 1994년에 건물 내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으로 사망한 경사 헨리 J. 데일리를 기리기 위해 현재의 이름을 받았습니다. 이 명명은 정부 직책을 수행하다 희생된 사람들을 추모하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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