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America Tower, 미국 인디애나폴리스에 있는 고층 건물
원아메리카 타워는 인디애나폴리스 시내에 있는 38층짜리 초고층 건물로, 석회암 외관과 길쭉한 육각형 평면을 갖추고 있습니다. 저층부에는 두 개의 날개 구조물이 있으며, 건물 높이는 거리에서 약 533피트(약 162미터)입니다.
이 타워는 1982년에 유명한 건축 사무소인 스키드모어, 오윙스 앤드 메릴이 설계하고 건설했습니다. 1990년에 세일즈포스 타워가 세워질 때까지 인디애나 주에서 가장 높은 건물이었습니다.
36층에 위치한 스카이라인 클럽은 회원제 다이닝 시설로, 인디애나폴리스와 주변 대도시 지역을 탁 트인 전망으로 감상할 수 있습니다.
이 건물에는 전자 개찰구가 있는 접근 가능한 로비가 있으며, 여러 사무실 공간과 식사를 제공하는 아트리움 마켓이 있습니다. 민간 관리 건물이므로 방문객은 일부 공공 구역만 이용할 수 있습니다.
1984년부터 이 건물에서는 '밥 투 더 탑'이라는 연례 자선 계단 오르기 행사가 열리며, 참가자들은 약 790개 계단, 약 500피트(약 152미터)의 수직 거리를 오릅니다. 이 모금 행사는 신체적 도전과 지역 사회를 위한 지원을 결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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