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bert E. Lee Monument, 미국 리치먼드에 있는 청동 조각
로버트 E. 리 기념비는 리치먼드에 있던 청동 기마상으로, 화강암 받침대를 포함해 높이가 약 18미터였습니다. 장군은 말을 탄 채 높이 약 12미터의 받침대 위에 서 있었고, 모뉴먼트 애비뉴의 중앙 원형 교차로에 있었습니다.
프랑스 조각가 앙토냉 메르시에가 1890년에 이 작품을 완성했으며, 이 거리를 따라 처음 세워진 기념물이었습니다. 시는 남북전쟁 기억에 관한 전국적인 논쟁 끝에 2021년 9월 동상을 철거했습니다.
이 동상은 2021년 전국적인 인종 차별 항의 시위로 철거될 때까지 남부연합 기념의 중심 인물이었습니다.
2020년 이후 주변 지역은 사람들이 모이고 예술 작품을 전시하는 공공 공간이 되었습니다. 이곳은 주요 교차로에 위치해 있으며 근처에 주차장이 있고 도보나 자전거로 쉽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2021년 해체 작업 중 받침대에서 타임캡슐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기록에는 1887년에 묻혔다고 나와 있었지만, 녹슨 금속 상자와 가치가 거의 없는 물건 몇 개만 발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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