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tin Quarter, 미국 맨해튼의 브로드웨이에 있는 나이트클럽
라틴 쿼터는 맨해튼의 브로드웨이, 96번가와 97번가 사이에 있는 나이트클럽으로, 여러 층에 걸쳐 있습니다. 내부에는 댄스 플로어가 있는 별도의 공간, 라이브 공연용 무대, 최신 오디오 시스템을 갖춘 라운지가 있습니다.
루 월터스는 1942년에 이전에 코튼 클럽으로 사용되던 건물에 클럽을 열었습니다. 그 개념은 프랑스와 뉴올리언스의 요소를 결합한 것이었으며, 프랭크 시나트라와 같은 예술가들이 그곳에서 공연했습니다.
이름은 클럽의 시작부터 중심이었던 라틴 아메리카 춤과 리듬을 가리킵니다. 무대에서는 전문 댄서들이 메렝게 스텝과 살사 동작을 선보이며, 객석은 개방된 플로어에서 직접 스텝을 연습할 수 있습니다.
클럽은 수요일부터 토요일 저녁까지 운영되며, 입구는 96번가와 97번가 사이의 브로드웨이에 바로 있습니다. 위층으로는 내부의 계단이나 엘리베이터를 이용하면 됩니다.
1949년, 라이프 매거진의 사진작가가 공연 준비 중인 댄서들을 분장실에서 촬영했습니다. 이 사진들은 무대 뒤의 순간들을 보여주었고, 나중에 도시의 밤문화에 대한 기사에 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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