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tsville U.S.A., 미국 디트로이트에 있는 녹음 스튜디오 겸 박물관
히츠빌 U.S.A.는 웨스트 그랜드 블러바드에 있는 2층 건물로, 모타운 레코드의 첫 본사 역할을 했으며 현재는 박물관으로 문을 엽니다. 내부에는 녹음 장비를 갖춘 스튜디오 A, 사무실 공간, 그리고 초기 시절의 모습을 보존한 위층 아파트가 있습니다.
베리 고디는 1959년에 이 건물을 사서 그 안에 첫 레코드 레이블을 세웠고, 그것은 나중에 모타운 레코드가 되었습니다. 1972년, 고디는 레이블을 로스앤젤레스로 옮겼고, 그 후 이 집은 박물관으로 다시 문을 열었습니다.
다이애나 로스와 스티비 원더 같은 아티스트들이 이곳에서 노래를 녹음했고, 그 노래들은 나중에 전국 라디오와 텔레비전에서 방송되었습니다. 방에는 이 집이 활발한 녹음 시설로 사용되던 시절의 골드 레코드, 의상, 악기가 전시되어 있습니다.
입구는 집 앞에 있으며, 방들은 좁은 계단으로 연결되어 있어 휠체어 이용이 어렵습니다. 투어가 여러 방과 복도를 거치므로 방문객은 편한 신발을 착용해야 합니다.
이 스튜디오는 계단 아래에 만든 수제 에코 챔버를 사용했는데, 그 덕분에 사운드에 특별한 깊이가 생겼습니다. 이 기법은 작은 스튜디오로서는 드문 일이었으며 많은 녹음의 독특한 사운드에 기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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