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yal Burial Ground, 윈저 홈 파크에 있는 왕실 묘지, 영국
로열 버리얼 그라운드는 윈저 홈 파크 내 프로그모어 사유지에 있는 큰 묘지로, 잔디밭과 관리된 길이 지나갑니다. 개별 무덤은 나무와 관목 사이에 있으며, 낮은 울타리가 특정 구역을 구분합니다.
왕실 묘지는 1810년 이후 23구의 매장으로 가득 찬 세인트 조지 예배당의 왕실 납골당을 대신해 1928년 10월 23일 옥스퍼드 주교에 의해 축성되었습니다. 조지 5세는 군주와 그 배우자를 제외한 왕실 구성원을 위해 이곳을 지정했습니다. 1928년 10월 말에는 헬레나 공주와 슐레스비히-홀슈타인 공 크리스티안을 포함한 8개의 관이 납골당에서 이곳으로 옮겨졌습니다.
이 묘지에는 세인트조지 예배당이 아닌 이곳에 묻힌 유일한 영국 군주 에드워드 8세(1894–1972)가 잠들어 있다. 빅토리아 여왕의 자녀인 헬레나 공주, 아서 왕자, 루이즈 공주도 경내에 묻혀 있으며, 케임브리지 후작 부부의 무덤처럼 여러 무덤에는 두 개의 관이 하나의 묘혈에 안치되어 있다.
방문객은 늦봄과 늦여름의 특정 날에만 부지를 탐험할 수 있으며, 일반적으로 더 넓은 프로그모어 개방 기간의 일부로 개방됩니다. 길은 대부분 평평하고 잘 관리되어 있지만 잔디와 자갈 표면 때문에 편안한 신발을 권장합니다.
1936년에 퇴위한 에드워드 8세는 세인트 조지 예배당의 군주들 사이가 아니라 이곳에 묻혀 있습니다. 메리 왕비의 오빠인 프랜시스 오브 테크 공작도 1928년 예배당 지하 납골당에서 이곳으로 옮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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