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iveden, 영국 태플로에 있는 컨트리 하우스 호텔.
클리브든은 찰스 배리가 1851년에 지은 3층 이탈리아풍 저택으로 지금은 호텔이다. 17세기 중반의 벽돌 테라스 위, 템스 강에서 40미터 높이에 서 있다. 로만 시멘트 외벽에는 테라코타 난간 기둥과 주두, 쐐기돌, 돌 항아리를 얹은 난간이 있고 처마 아래로는 글래드스턴이 지은 라틴어 비문이 이어진다.
화재로 1795년에 원래 건물이 소실되었고, 1849년의 또 다른 화재 이후 찰스 배리가 재건축을 맡아 1851년에 완성했습니다. 애스터 가문은 1893년에 이 사유지를 인수하여 수십 년 동안 사교의 중심지로 탈바꿈시켰습니다.
클리브든이라는 이름은 '절벽 사이의 계곡'을 뜻하며, 저택 동쪽을 지나는 딘 계곡에서 유래했습니다. 과거에는 클리프든, 클라이브든으로도 표기되었습니다. 그레이트 홀 계단의 조각된 기둥에는 버킹엄 공작과 오크니 백작 등 이전 소유주들의 모습이 새겨져 있습니다.
접근은 자동차가 가장 좋습니다. 위치가 시내에서 벗어난 전원 지역에 있기 때문입니다. 방문객들은 정원과 강변 산책로를 걸을 시간을 충분히 확보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건조한 날씨에는 더욱 좋습니다.
1대 애스터 자작은 로마의 보르게세 빌라 테라스를 사들여 클리브든 테라스 아래 정원에 설치했습니다. 저택의 지붕은 걸어 다닐 수 있게 만들어졌고, 나무 꼭대기 너머 남쪽으로 윈저 성까지 바라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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