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poleon as Mars the Peacemaker, 런던의 조각
「평화를 가져오는 마르스로서의 나폴레옹」은 영국 런던의 앱슬리 하우스에 있는 대리석 조각입니다. 인물은 옷을 입지 않은 채 왼쪽 어깨에 군용 망토를 두르고, 금도금된 구체와 창을 들고 서 있습니다.
안토니오 카노바는 프랑스 황제의 의뢰로 1806년에 이 작품을 완성했지만, 황제는 설치를 거부했습니다. 나폴레옹의 몰락 후, 이 조각은 웰링턴 공작의 수집품이 되었고, 공작은 그것을 런던의 자신의 저택에 설치했습니다.
이 작품은 프랑스 황제를 로마 신으로 표현하고, 군사적 힘의 상징으로 금색 구체를 들고 있습니다. 이 작품은 고대의 고전적 모델을 따르며 통치자를 전쟁과 외교 사이의 자세로 보여줍니다.
집의 입구 홀은 조각의 무게를 지탱할 수 있도록 개조되었습니다. 방문객은 하이드 파크 코너 맞은편에 있는 이 장소에서 정규 박물관 개관 시간에 이 작품을 볼 수 있습니다.
워털루에서 적을 물리친 장군은 자신의 초상화를 자신의 집에 전시했습니다. 현재 이 작품은 계단 통로에 서 있어, 손님은 들어서는 즉시 기념비적인 인물을 마주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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