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 Bartholomew-the-Great, 잉글랜드 런던 시티 스미스필드에 있는 수도원 교회
세인트 바르톨로뮤 더 그레이트는 스미스필드 지역에 있는 벽돌로 지어진 중세 예배당으로, 런던에서 가장 오래된 교회 건물 중 하나입니다. 둥근 돌기둥이 아치형 천장을 받치고 있고, 12세기 탑이 성가대석 위로 솟아 있습니다.
헨리 1세의 궁신 레어가 1123년에 이곳에 수도원을 세웠고, 나중에 교구 교회가 되었습니다. 이 건물은 헨리 8세의 수도원 해체와 1666년 대화재를 견뎌냈습니다.
이 건물은 중세 시대부터 수호성인으로 모셔온 사도 바르톨로뮤의 이름을 지니고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정기적으로 성공회 예배가 열리며, 종종 높은 내부 공간을 가득 채우는 합창 음악이 함께합니다.
입구는 웨스트 스미스필드 로드의 아치길 안쪽에 숨어 있어 큰길에서 직접 보이지 않습니다. 예배 중에는 내부 일부가 방문객에게 공개되지 않을 수 있으므로 평일에 방문하는 것이 더 수월한 경우가 많습니다.
레이디 채플은 18세기에 인쇄소로 사용되었으며, 벤저민 프랭클린이 미국으로 돌아가기 전에 견습공으로 일했던 곳입니다. 원래 중세 수도원의 인장은 아직도 성가대석 위의 탑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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