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ames Barrier, 영국 런던의 홍수 방벽
템스 배리어는 울리치의 강을 가로질러 자리 잡고 있으며, 물 위로 큰 돔처럼 솟아오른 10개의 은빛 강철 구조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게이트는 평소에는 강바닥에 평평하게 놓여 있어 선박 통행을 방해하지 않습니다.
1953년 북해 대홍수 후 1954년 웨이벌리 위원회 보고서가 가동식 방벽 계획으로 이어졌고, 1966년 헤르만 본디 경이 건설을 지지했으며 1972년 템스 방벽 및 홍수 방지법으로 승인되었다. 공사는 1974년에 시작되어 1982년 10월 31일 모든 수문이 처음으로 함께 시험되었고, 1984년 5월 8일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이 공식 개통했다.
게이트는 찰스 드레이퍼가 가스레인지의 수도꼭지를 본떠 고안했다. 배리어는 한 달에 한 번 게이트를 닫아 시험되며, 2023년 3월까지 홍수 위협에 대해 207번 닫혔다. 알랭 프로보가 설계한 템스 배리어 파크는 실버타운의 염색 공장이 봉인된 터에 2000년 문을 열었다.
이 방벽은 북쪽 둑의 실버타운(뉴엄)과 남쪽 둑의 뉴찰턴(그리니치) 사이에서 템스강을 가로지르며, 아일오브독스에서 동쪽으로 약 3.2km 떨어져 있습니다. 알랭 프로보가 설계한 템스 배리어 파크는 2000년 실버타운의 염색 공장 폐쇄 부지에 문을 열었습니다. 수문은 약 15분 만에 닫히며 한 달에 한 번 시험적으로 닫힙니다.
게이트는 약 15분 만에 닫히며, 몇 시간이 걸리는 대부분의 유사 방조제보다 훨씬 빠르다. 중앙의 네 게이트는 높이 20.1m, 무게 3,700톤이며, 가스레인지의 밸브에서 착안한 찰스 드레이퍼의 설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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